변덕스러운 날씨의 대명사 영국 답게
영국 런던에서의 하루는 사계절을 다 느껴 볼 수 있는 날씨 였습니다
템즈강 유람선을 타고 런던브릿지, 런던아이, 국회의사당,빅벤을 볼때는
흐리고 다소 쌀쌀했지만, 007에서나 보던 전경이 펼쳐져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유람선에서 하선 한 후, 걸어서 웨스턴 민스터 사원, 현재 영국 여왕의 집무실이 있는 버킹검 궁전, 세계 각국의 유물을 보관한 대영박물관을 돌아봤어용
대영박물관은 루브르 박물관의 예술적인 분위기와는 조금달랐습니다. 마치 로마처럼, 유적 답사하는 기분이 드는 모습이었습니다.
파르테논과 이집트 미이라 관련 유물은 역사소설의 한 장면처럼 흥미 진진하기도 했습니다.
영국의 수도이자 유럽의 관문으로 그리고 국제적인 금융,문화 중심지로 널리 알려져있는 런던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당
(물가는 정말... 너무 비싸요 ㅠ_ㅠ)